기둥Columnコラム Column

2015.01.01

2015년, 일본의 용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새해가 열렸습니다.
2015년 「을미(양의 해)」의 새로운 태양이 떴습니다.
2015년의 하늘의 에너지는 「을」, 땅의 에너지는「미」로, 오행에너지로는「나무」,「흙」이 됩니다.
하늘의 에너지인 을은 잡초나 잡목에 들어맞고 땅의 에너지인 미는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흙에 들어맞습니다.
이는 하늘의 에너지인 작은 잡초나 잡목이 땅을 향하고 땅의 에너지인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흙이 잡초와 잡목을 키우는 형세, 형국이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들여 생활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식물이 성장하기 어려운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사막과 같은 흙의 에너지가 의미하는 것은 모든 것에 있어서 번영하기 어렵게 되는 즉, 불경기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착실히 준비해 온 개인이나 조직은 반대로 2015년이야 말로 현실의 장벽을 돌파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찬스가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사막과 같은 땅이라도 성장하고 2000년 이상 계속 살아온 「기상천외」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기상천외는 수컷과 암컷이 하나인 자웅동체로 「머리가 없는 식물」이라고 불립니다. 보통 식물처럼 뿌리부터 수분을 빨아들이는 방식이 아닌 잎부터 공기중의 수분을 흡수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상천외: 사막에 적응할 수 있게 진화한 2000년이상 살아온 위협적인 선인장)
그런 기상천외와 같이 특별성을 가진 개인이나 조직이라면 을미년은 크게 비약할 수 있는 해가 되겠죠. (*기상천외: 사막에 적응할 수 있게 진화한 2000년이상 살아온 위협적인 선인장
이것을 인간에 빗대어 말 하자면,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생각하는」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교육이 안내하는 모든 인식방식・이해방식・사고방식은 모두 「육체 속의 뇌」를 쓰고 있다는 대 전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항상 관점이 뇌에 고정된 상태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관술은 뇌에 고정되어 있는 관점의 이동・차원 상승을 통해 인간 한 명 한 명을 「우주 밖의 뇌」를 사용하여 생각한다는 인식혁명으로 안내합니다. 이런 차별성이 뿌리가 아닌 잎으로 수분을 빨아들이는 기상천외와 닮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대가 물건을 만드는「상품제조」산업의 시대였다면, 2015년은 사람을 키우는「인간개발」교육 산업의 붐이 일어날 해가 될 것입니다. 인간개발 속에서도 기상천외라는 식물과 같이 오랜 기간 끈기와 인내심을 기르며 이 시대의 승부를 위해 준비 해 온 컨텐츠나 시스템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해 입니다.

1년에 10센치밖에 성장할 수 없는 사막이라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2000년 동안 자라온 강렬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있는 기상천외와 같이 일본의 문화문명은 강렬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본의 문화문명 속에서 자란 일본의 다양한 조직도 강렬한 끈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NR 그룹은 지금까지 19년간 일본의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애플의 스마트 폰 이후의 차세대 컴퓨터로서 세계발의「인식 OS」의 개발에 성공하고 “존재 컴퓨터”에서”인식 컴퓨터”의 시대가 올 것을 체계화하여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식혁명을 일으킨 개인이 모이고 공통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연대하고 있는 NR 그룹은 19년 전부터 큰 경제・사회위기가 올 것이라 예측하고 다각적인 준비를 해 왔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이란 무엇인가」「현실이란 무엇인가」「우주자연이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명확하게 아는 것이야 말로 건강, 행복,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관점을 이동시키는 인식기술인 관술은 그 길을 안내하고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근본부터 해결하는 Win-Win ALL-Win의 비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2015년 세계경제는 심각한 상태가 되고 암중모색하는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간개발」의 교육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해 이기도 하며 일본 문화문명의 상징인 “용”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해 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를 발산하며 일본과 함께 패러다임 대전환을 창건할 때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멋진 1년을 보낼 수 있기를 마음으로부터 기원합니다.
올 해도 부디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노 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