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Columnコラム Column

2015.11.30

일본 제 3의 폭발이 일어날 절대조건은?

인간은 자신이 살아있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존재 의미와 존재 가치를 드러내고, 그것을 구현화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시대가 안고 있는 과제, 혹은 일상생활에서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 과제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그 해결책의 발견과 이어지는, 깊이 있는 사고를 상념이라고 합니다. 상념이 보다 깊은 확신으로 바뀔 때, 그것을 신념이라고 합니다.

그 신념이 해결책과 이어지고,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보편성을 가지게 된 것이 이념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비전과 가치, 신념, 목표, 계획을 가지고 목숨을 건 사투 속에 획득 된 것이 경영이념이며, 경영자가 그 이념을 가지고 실천행동 매뉴얼을 표현한 것이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념과 지침이 그물처럼 엮여, 하나의 생명체와 같은 팀 플레이와 협력관계 모델을 창출하며 진화를 거듭해 온 기업조직은, 지금까지의 자본주의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았을 때, 기업이나 종교, 정치 등, 다양한 조직 환경 속에서 힘든 경쟁을 펼치고 그 속에서 살아남은 조직은 멋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無에서 有가 생겨나는 우주의 구조로부터 조직을 보았을 때, 진화를 거듭하는 차원 상승한 메타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조직의 농도와 밀도가 균일한 상태가 되는 절대 조건이 필요합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통일을 했을 때, 그리고 메이지 천황 시대에 농도와 밀도가 균일한 상태였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3의 농도와 밀도가 균일한 상태가 일어나고 일본 문명이 품고 있는 가능성이 폭발할 때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3의 폭발은 인류의 역사 문명 속에서 부처와 공자, 소크라테스 시대에 일어난 지성의 폭발과 뉴턴・데카르트, 애덤 스미스 시대에서 일어난 지성의 폭발과 이어져 제 3의 지성의 폭발을 일으킬 Next Renaissance 시대, 아시아의 르네상스 시대의 도래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일본의 폭발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1밖에 없는 영원 불변한 절대세계」에서 농도, 밀도가 균일한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진리, 존엄인간, 존엄관계로 넘치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농도와 밀도가 균일하게 되는 것은 궁극의 평등, 궁극의 팔로우십 이기에 그 장(場) 자체가 강렬한 리더십을 탄생시키는 바다가 됩니다.

일본은 전 후, 미국과 부자(父子)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는 일본이 그 관계를 끝내고 기준점 혁명, 인식 혁명을 일으켜 세계를 구제할 리더십을 얻을 사명이 있다고 20년간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디 관심이 있으신 분은 그런 일본의 폭발을 일으킬 미래 기술이자 교육인 인식기술「관술」을 찾아 주십시오.

Noh Je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