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Columnコラム Column

2015.06.27

앞서가는 구미(歐美), 뒤따라 가는 아시아를 만들어 낸 원인은

“과학적이지 않다”는 말을 들어왔던 것이 과학에 의해 해명되고, 증명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당연했던 것이 새로운 관점에 의해 부정되는 것이야 말로 인류역사와 문명변천의 원동력입니다.
저는 19년 전부터 이 믿고 싶은 사실을 누구나가 인식재현화 할 수 있는 기술로써 교육 프로그램화하여 일본의 여러분께 전하기 위해 힘 써왔습니다.
이 특설 사이트의 타이틀에도 있듯이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당연시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19년이라는 사이에 이런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우리의 인식에 혁명이 일어나며 우리 한 명 한 명이 존엄 그 자체를 느끼며 아름다운 신 시대를 팀플레이로 창조하여 가는 존엄사회의 도래까지 이제는 초읽기 단계로 돌입했다고 말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Aporia 시대”라고 불립니다. Aporia란 길이 없는 것, 해결책이 없는 곤란함을 의미합니다. 이 시대는 소통부재, 빈부 격차, 인간성 파괴, 사고능력 저하, 의욕 상실, 세계 경제의 디플레이션, 고용 위기 등, 많은 문제가 있지만 해결책, 돌파구는 전혀 보이지 않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 Aporia시대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인류 500만년 문명의 외부로부터 전체를 통찰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주자연을 깨닫고, 역사 문명을 깨닫고, 이 시대적 한계가 어떤 것인지를 명확하게 깨달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위에 일본의 국가발전 전략 및 제대로 된 경제정책의 원칙을 갖고 국민 한 명 한 명을 설득시켜 갈 일본의 진정한 리더십 모델을 양성하는 것이 관술 스마트 연수의 존재 의미입니다.

Aporia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는 일본의 문화・문명으로부터 탄생할 수 밖에 없다고 제가 말하는 것은 단순한 욕구나 기대가 아닌 우주자연과 역사문명의 법칙에 기초한 결론입니다.
어째서 일본문명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스스로 근대화에 성공했을까요?
어째서 구미(歐美)는 머리, 아시아는 꼬리가 된 것일까요?

수학, 물리학, 경제학은 구미로부터 생겨나,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스마트 폰도 구미로부터 생겨나서 의사,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등 전문직마저 구미로부터 생겨나서 아시아로 흘러 들어온 패턴이 지금까지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을 모른다면 아시아의 황금시대, 아시아 중심 르네상스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어째서 자신들의 힘으로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이 구미에 역사 최악의 패배를 당했을까요?
그 원인을 아는 것이 종전 70주년이 지난 오늘날의 일본의 과제가 아닐까요?
관술 스마트 연수는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르네상스는 어째서 아시아가 아닌 구미(영국, 프랑스 등)에서 일어난 것일까,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회를 이룬 거대한 명제를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동양의 신과 서양의 신의 큰 격차에서부터 일어납니다. 바람에도, 나무에도, 바다에도, 우주자연의 어디에라도 신을 넣는 애매모호함을 가진 동양의 신과 비교해서 서양의 신은 절대적, 이분법적 사고를 시작으로 하여 인간이 감히 신의 존재를 입에 담는다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이미지 불가능한 존재로서 신과 인간의 사이에 경계선을 명확하게 그린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경계선을 그린 능력이야 말로 Define(규정)능력에 연결되며 본격적인 물질문명을 탄생시키는 산업혁명, 민주주의혁명과 연결되어 근대 르네상스가 일어났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IT・컴퓨터의 세계에서도 반도체 속에 전류가 흐르고 ON과 OFF가 명확하게 되는 것으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게 되어갑니다. 이렇게 경계선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힘이 동양과 서양의 물질문명의 격차, 즉 머리와 꼬리의 격차를 만들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죠.
경계선을 긋는 인식능력과, 경계선을 Zero화 시키는 인식능력을 끝까지 습관화 시키는 것이 관술이자 이미지 언어의 능력이기 때문에, 지금부터의 융합시대에는 관술을 사용하여 사회에 넓게 공헌하고 싶습니다.

노 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