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Columnコラム Column

2015.04.30

교육과 경제를 융합한 21세기 Edunomics시대를 리드 할 기업가란

논밭에서 안정적으로 식량을 조달할 수 있게 된 농업혁명은 5000년이 걸렸고, 기계 엔진을 사용하여 자동차나 TV를 만들어 사용하게 된 산업혁명은 200년이 걸렸으며 다양한 정보지식을 편집・디자인하여 누구나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IT디지털 혁명은 30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을 20억의 사람이 일상에서 활용・응용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스마트 혁명은 8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 혁명 다음은 어떤 혁명이 일어날지 상상은 되시나요?
우리 NR그룹은 스마트 혁명의 다음 시대를 준비하여 왔습니다. 그것은 우주를 컴퓨터 입체화면과 같이 분석하여 디지털 인식방식으로 우주의 작동원리, 의식의 작동원리를 설명, 이해하는 인식OS의 발명이며 그것을 통한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부터 인식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 존재 중심의 개인주의로부터 인식중심의 관계주의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관술에서는 그 인식 혁명에 의한 교육과 경제의 융합을 「Education(교육) x Economics(경제) = Edunomics」라고 제창하고 있습니다.

교육 플레이트와 경제 플레이트를 하나의 플레이트로 융합하고 Edunomics 플레이트를 개척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이 Edunomics야 말로 아베노믹스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진정한 일본주의라고 확신합니다.
21세기 Edunomics시대를 리드할 기업가는 어떤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할까요?
그것은 타인과 같은 기술이나 상품, 성공방식이 아닌 것을 깨닫고, 완전히 새로운 발상과 접근을 할 수 있게 되는 것 그리고, 생산성과 수익성의 낮은 경제자원을 높게 만들 수 있게 되는 것 압니다.
그렇다면 생산성과 수익성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간기능의 버전업을 통한 생산성의 향상과 궁극적인 원가 삭감방식을 철저히 연구하고, 누구나가 납득할 수 있는 콘텐츠를 획득하고 판매하는 것 입니다.

기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수익성을 극대화 시키는 독창적 전략을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흑자경영의 진수는 원가삭감 즉, 제조비, 판매비, 인건비, 재료비를 최소화 하는 상품창출 구조를 구축하는 것 입니다.
거기에 일시적이 아닌 흑자경영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생산성을 최대화하는 경제자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산성을 최대화 하는 경제자원을 찾다 보면, 인간 기능을 상향시키고 팀 플레이를 극대화하며 단결의 기쁨을 충분히 경험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명확하게 보일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유럽・미국만이 전문직(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을 창출해 내는 것이 아닌 일본에서도 존경받는 직업이 만들어 질 시대입니다.

작년에는 한국에 있어서 관술의 거점이 될 NR KOREA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한국 뿐이 아닌 미국, 홍콩, 중국과도 전개해 갈 것입니다.
절대진실「1」을 활용한 관술 세션사, 관술 강사와 같은 온갖 직업들이 탄생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노 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