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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우주가「있다」는 인식으로부터 「없다」는 인식으로의 대 전환이 필요할 때

우주자연이 중력의 법칙 하나로 통합되어 있듯, 인류역사의 흐름도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는 흐름에 있습니다. 그 대전제를 이해하는 것으로 「사회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진보란 무엇인가」, 「문명이란 무엇인가」, 「존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지구상의 국가, 민족, 종교 그리고 기업이나 가정, 개인에 달하기 까지 분열, 갈등, 마찰이 끊이지 않는 현상을 보고 있자니 아직도 인류는 야만적인 문명의 레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한계를 넘어 IT혁명, 스마트혁명으로 이어지는 인식혁명이 일어나며 인간 한 명 한 명이 깨달음을 얻고 존엄 관계, 존엄 민주주의의 구축 그리고 하이퍼 커넥션 사회의 구축을 향해 가는 것은 역사의 필연적인 흐름이겠죠. 관술은 “지금 여기”완전 관찰할 수 있는 인식기술을 통하여, 흩어진 퍼즐조각을 통합할 수 없는 인식질환의 고통으로부터 자유 해방시키려고 합니다. 사물을 [사물」로 인식하는 상태에서는 흩어진 퍼즐조각과 같이 복잡한 세계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