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Columnコラム Column

2015.03.30

불안정한 생활을 끝낼 새로운 인식 패턴이란

인간은 항상 주변의 인간관계나 사회환경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자기 자신 속에 있는 생각이나 감정, 관념, 과거의 경험 등에 묶여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확대되는 빈부격차,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상대비교, 자신상실, 자기부정, 마음의 건강을 잃기 쉽고, 살아갈 미래에 대한「불안」이 뿌리 깊이 있습니다. 그런 「불안」을 낀 채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 라이프스타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인간의 인식패턴은 「이 육체만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그 자신(주체)을 고정한 상태에서 대상의 변화・운동・이동을 관찰하는 인식 패턴이 중심이었습니다. 이것은 물리학으로 보자면 뉴턴・데카르트적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주체)을 고정하지 않고 대상의 관점으로부터 자신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조건상황에 의해 변화하는 자신(주체)을 인식할 수 있는 패턴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적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체를 고정해서 대상의 변화를 보는 인식 패턴(뉴턴)과, 대상을 고정하여 주체의 변화를 보는 인식 패턴(아인슈타인), 이 두 개의 인식 패턴과는 완전히 다른,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묶는「틈의 원리, 틈의 구조, 틈의 소재」가 영원 불변의 절대기준, 인식도구가 되어 모든 주체와 대상의 현상세계를 설명하는 인식 패턴이 관술입니다.
이는, 우주 모든 것을「점」속에 넣어서 스마트 폰 보다 작은 컴퓨터로 만들어, 그`「점」컴퓨터’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는 인식OS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영원히 바뀌지 않는 객관적 절대세계 1로부터 모든 주체와 대상의 현상세계의 변화・운동・이동을 관찰하는 인식기술인 관술은 영원 불변 그 자체가 진실된 인간, 진정한 존재 즉, 우주삼라만상 모든 소재이기도 한 것을 입증하는 마음의 과학화를 이 시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육체만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조건에 의해 영향을 받고 마는 상대적인 아이덴티티를 무의식적으로 선택하며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불안은 조건에 의해 바뀌는 상대적 인간에서 어떤 조건 상황에도 바뀌지 않는 영원 불변한 진정한 인간으로서 살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로의 대 변혁을 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불안한 생활을 끝내고 영원 불변의 무한한 아이덴티티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는 관술을 부디 조금이라도 많은 분이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노 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