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Columnコラム Column

2015.05.31

우주가「있다」는 인식으로부터 「없다」는 인식으로의 대 전환이 필요할 때

우주자연이 중력의 법칙 하나로 통합되어 있듯, 인류역사의 흐름도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는 흐름에 있습니다. 그 대전제를 이해하는 것으로 「사회란 무엇인가」, 「역사란 무엇인가」, 「진보란 무엇인가」, 「문명이란 무엇인가」, 「존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지구상의 국가, 민족, 종교 그리고 기업이나 가정, 개인에 달하기 까지 분열, 갈등, 마찰이 끊이지 않는 현상을 보고 있자니 아직도 인류는 야만적인 문명의 레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 한계를 넘어 IT혁명, 스마트혁명으로 이어지는 인식혁명이 일어나며 인간 한 명 한 명이 깨달음을 얻고 존엄 관계, 존엄 민주주의의 구축 그리고 하이퍼 커넥션 사회의 구축을 향해 가는 것은 역사의 필연적인 흐름이겠죠. 관술은 “지금 여기”완전 관찰할 수 있는 인식기술을 통하여, 흩어진 퍼즐조각을 통합할 수 없는 인식질환의 고통으로부터 자유 해방시키려고 합니다. 사물을 [사물」로 인식하는 상태에서는 흩어진 퍼즐조각과 같이 복잡한 세계가 됩니다.…

2015.04.30

교육과 경제를 융합한 21세기 Edunomics시대를 리드 할 기업가란

논밭에서 안정적으로 식량을 조달할 수 있게 된 농업혁명은 5000년이 걸렸고, 기계 엔진을 사용하여 자동차나 TV를 만들어 사용하게 된 산업혁명은 200년이 걸렸으며 다양한 정보지식을 편집・디자인하여 누구나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 IT디지털 혁명은 30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을 20억의 사람이 일상에서 활용・응용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스마트 혁명은 8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 혁명 다음은 어떤 혁명이 일어날지 상상은 되시나요? 우리 NR그룹은 스마트 혁명의 다음 시대를 준비하여 왔습니다. 그것은 우주를 컴퓨터 입체화면과 같이 분석하여 디지털 인식방식으로 우주의 작동원리, 의식의 작동원리를 설명, 이해하는 인식OS의 발명이며 그것을 통한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부터 인식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 존재 중심의 개인주의로부터 인식중심의 관계주의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려고 합니다. 관술에서는 그 인식 혁명에 의한 교육과 경제의 융합을 「Education(교육) x Economics(경제) = Edunomics」라고 제창하고 있습니다. 교육 플레이트와 경제 플레이트를 하나의…

2015.03.30

불안정한 생활을 끝낼 새로운 인식 패턴이란

인간은 항상 주변의 인간관계나 사회환경 등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자기 자신 속에 있는 생각이나 감정, 관념, 과거의 경험 등에 묶여있습니다 지금 시대는 확대되는 빈부격차,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상대비교, 자신상실, 자기부정, 마음의 건강을 잃기 쉽고, 살아갈 미래에 대한「불안」이 뿌리 깊이 있습니다. 그런 「불안」을 낀 채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 라이프스타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인간의 인식패턴은 「이 육체만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그 자신(주체)을 고정한 상태에서 대상의 변화・운동・이동을 관찰하는 인식 패턴이 중심이었습니다. 이것은 물리학으로 보자면 뉴턴・데카르트적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주체)을 고정하지 않고 대상의 관점으로부터 자신의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조건상황에 의해 변화하는 자신(주체)을 인식할 수 있는 패턴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적 사고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체를 고정해서 대상의 변화를 보는 인식 패턴(뉴턴)과, 대상을 고정하여 주체의 변화를 보는 인식 패턴(아인슈타인),…

2015.02.26

세계 정세로 보는 교육혁명과 인식경제

2015년, 우리를 둘러 싼 세계 정세는 어떻게 되고 있나요? 먼저, 유럽 존의 경제위기가 올라왔습니다. 위기의 발단인 그리스를 시작으로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게다가 프랑스, 영국, 독일까지 포함한 유로 경제붕괴의 도미노현상이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긴박한 상태입니다. 3,670억 달러의 부채를 안은 그리스 정부의 긴축재정에 대해 불만을 가진 그리스 국민은 앞으로 언제까지 견뎌줄까요? 또, 주지하는 바와 같이 원유가격이 1배럴에 40달러대 까지 내려 갔습니다. 이 배경에 있는 석유 전쟁의 타겟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107달러에서 40달러까지 떨어진 기간이 고작 6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던 것은 시장의 구조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 어떤 세력의 개입에 의해 인위적으로 조작된 것이 유력합니다. 이 영향에 따른 원유생산액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푸틴・러시아의 피해는 막대하여 러시아의 화폐인 루블의 대폭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도 주목됩니다. 또, 과격파 조직 ISIL에 따른 고토 씨의 피해만 봐도 알…

2015.01.01

2015년, 일본의 용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새해가 열렸습니다. 2015년 「을미(양의 해)」의 새로운 태양이 떴습니다. 2015년의 하늘의 에너지는 「을」, 땅의 에너지는「미」로, 오행에너지로는「나무」,「흙」이 됩니다. 하늘의 에너지인 을은 잡초나 잡목에 들어맞고 땅의 에너지인 미는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흙에 들어맞습니다. 이는 하늘의 에너지인 작은 잡초나 잡목이 땅을 향하고 땅의 에너지인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흙이 잡초와 잡목을 키우는 형세, 형국이기 때문에 모든 것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를 들여 생활 할 필요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식물이 성장하기 어려운 건조하고 온도가 높은 사막과 같은 흙의 에너지가 의미하는 것은 모든 것에 있어서 번영하기 어렵게 되는 즉, 불경기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착실히 준비해 온 개인이나 조직은 반대로 2015년이야 말로 현실의 장벽을 돌파하고 성장할 수 있는 찬스가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사막과 같은 땅이라도 성장하고 2000년 이상 계속 살아온 「기상천외」라는 식물이 있습니다. 기상천외는 수컷과…